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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모자 슬쩍한 외교부 직원 결말, 1000만원? 경찰 입건 엔딩연예뉴스 2022. 11. 8. 11:24
얼마전, 외교부 직원이 방탄소년단 정국의 모자를 천만원에 팔려고 했었던 사건이 있었죠? 당연하지만. 정국이 주거나 선물한것이 아니고요. 임의로 취득한것이었는데요. 아니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이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최근 경찰에 입건 되었다는 소식이네요 ㅋㅋ 공과사 구분못하고, 직책으로 사사로운 이득을 취하려 했으니 엄중하게 처벌을 받아야 할것인데요. 논란이 되었던 글 가져와볼게요. 외교부 직원은 "bts 정국이 직접 썼던 모자 판매" 라는 제목으로 번개장터 등 중고거래 사이트에 글을 올렸어요. 또한 "bts가 여권을 만들러 여권과에 극비리에 방문했을때 대기공간에 두고간것"이다 했는데요 근데 그 과정에서 거짓말을 한게 탄로났더라구요. "분실물 신고후 6개월간 찾는 전화 방문이 없었다"라는데 이는 거짓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