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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막말 "암환자 죽는다" 위암3기 정명석 엄마 울리는 자폐환자 망언연예뉴스 2022. 8. 19. 11:54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암 발언 논란이 이어지네요. 지난주에도 암환자 앞에서 죽니 어쩌니 하면서 공감성 0퍼센트의 갑분싸 발언을 해서.. 난리 났었죠? 자폐 스펙트럼이라 그렇다기에는 너무, 선택적이라. 그런 논란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런 장면을 넣었네요. 암환자의 고통과 슬픔을, 어떻게 보면 익살스러운 개그 소재로 사용한것 같아서 우영우 작가에 대한 아쉬움과 비난, 서운함을 표하는 팬들 항의가 빗발치는중. 우영우의 상사인 정명석변호사는 위암3기죠. 제주도 일정중에 각혈하고 쓰러져서 병원갔는데.. 수술하러 간 현장에 우영우가 나타났어요. 그러고 "만약 수술 잘못되서 죽으면 다신 못보니까 정변호사를 보러왔다"라는 말을 하는 우영우.. 정명석 변호사 엄마 완전 빡침. 뭐라고요? 라고. 이에 정명석은 열심..